GE Healthcare Korea

사업부 소개

Healthcare

의료진에게 다양한 기술과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환자를 위한 의료서비스의 품질을 개선하고, 의료 서비스를 지리적으로 구애 받지 않고 받을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기술들은 의료전문가들이 신속하고 비침습적으로 응급실에서 외상 진단, 심장 관찰 및 기능 검사 그리고 암 조기 진단 및 뇌질환 검사를 가능하게 합니다.

GE는 엑스레이, 디지털 유방x-선, CT, MR 분자영상의학(Molecular Imaging) 기술을 토대로 시장을 선도하는 제품을 개발해 의료진이 더욱 정확한 진단을 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더불어 초음파, 골밀도측정기, 환자 모니터링, 중재영상, 인큐베이터 및 유아 가온 장치, 호흡기 케어, 마취 관련 제품과 의료진을 위한 기술 및 서비스 제공을 통해 GE의 헬스케어 시스템은 매일 수백만 명의 환자들이 일반 건강검진은 물론 정밀진단 및 응급치료 영역에서 더 나은 의료 서비스를 받을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Surgery Business

극도로 세밀한 영상이 얻을 수 있는 첨단 미니 C-arm부터 비용이 저렴한 일반 C-arm까지 수술중 사용되는 다양한 영상기기 및 중재(Interventional) 영상 관련 제품으로 시장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수술 관련 영상기기 제품은 일반 수술, 정형외과, 신경외과, 비뇨기과, 심장내과, 외과 그리고 통증 클리닉과 같은 특정 분야에서 필수적입니다. 최상의 영상품질을 가진 영상기기와 독보적인 기술 및 임상 전문 지원팀을 운용하고 있습니다.

Life Science

전세계 과학자 및 전문가들이 질병의 조기 진단과 치료를 위한 새로운 방법을 발견할 수 있도록 필수 신약 개발과 제조, 최신 세포기술 분야 등에서 획기적인 기술을 제공합니다. 또한, 바이오신약 정제에 쓰이는 새로운 의료 기기와 시스템도 개발하고 있습니다.

Medical Diagnostics

의료영상 분야에서 인체 내 장기, 조직, 기능 등을 부각시켜 질병을 조기에 발견 및 진단하고 효과적으로 모니터링 할 수 있는 혁신적인 조영제의 연구와 제조판매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Healthcare IT

고객의 비용 절감에 동참하는 한편, 의료 서비스의 질을 높여주는 포괄적이고 전문적인 의료정보 및 재무정보 기술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관련 제품 및 솔루션에는 의료기관 내 부서별 IT솔루션, RIS/PACS, 수익관리, 임상적용 솔루션 등이 있습니다.

Service

영상의료장비의 유지보수, 관련주변기기 서비스 및 경영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빠르고 체계적인 서비스와 능동적인 기술지원, GE 인증 순정부품의 사용은 고객의 장비와 시스템을 최적의 상태로 유지하도록 하며, 이를 통해 고객 비즈니스 수해 및 수익 창출에 기여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대표이사

Chris Khang

강성욱
GE 코리아 총괄 사장 겸
GE 헬스케어 코리아 대표이사 겸 CEO 

강 성욱 사장은 2012년 1월, GE 코리아의 총괄 사장 및 최고 경영자로 취임한 후, 한국 시장에서 GE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 국내외 GE의 항공, 리뉴어블, 파워, 헬스케어를 아우르는 모든 사업부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통합과 성장의 리더십을 발휘해 오고 있습니다. 2019년 8월부터, 헬스케어 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견인하고 성과를 더욱 촉진하기 위해 한국의 대표 사업부인 GE헬스케어코리아의 대표 이사를 함께 맡고 있으며 팀을 성공적으로 이끌고 있습니다.

GE 입사전 시스코 시스템즈의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서 40억불 규모의 ‘엔터프라이즈’ 사업을 이끌었습니다. 글로벌 영업과 마케팅 분야에서 높은 성과와 전문성이 입증된 경영자로서, 시스코 시스템즈(아시아 태평양지역), 한국 HP (엔터프라이즈 시스템 사업 담당 사장), 컴팩코리아(대표이사), 탠덤컴퓨터(북아시아 사장) 등 주요 다국적 기업에서 한국을 포함,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서 사업 성과를 올렸습니다.

강 성욱 사장의 리더십 핵심 키워드는균형입니다. 전략과 실행의 균형, 단기 성과와 장기 성과와의 균형, 회사의 관점과 직원의 관점의 균형, 본사와 지사의 균형 등 지속가능한 발전의 토대를 균형감각과 사고에 두고 있습니다.

또한, ‘균형’의 키워드와 함께 풍부한 글로벌 및 한국에서의 리더십 경험을 토대로 강력한 리더십, 비즈니스에 대한 깊은 통찰력, 영향력있는 네트워크를 통해 GE 코리아를 이끌어 가고 있습니다.

서울대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MIT의 슬론 경영대학원에서 MBA를 취득했습니다.